Smile

SUPER JUNIOR

언젠가 나에게 말해줬지
꿈에 고지선 하나 없어
돌고 도는 계절 속에
우린 지금 무엇을 알게 될까 매일 같에

라디오에서 들려온 지난 사랑의 노래만 들으며
끝없이 길을 계속 달려서 왜 난 그대만을 원하네

그대를 집에 바래다주던 길
나의 이름을 불러주던 너
두 이상 친구만은 아닌 것 같은데

넘쳐나는 사람 속에

누구를 만났든지
혼자인 건 익숙할 텐데
오늘은 누군가 함께면 좋겠어
내 마음속에 소중한 사랑을

어떤 말도 듣지 않았던
답답한 나날들을 빠져나왔어
내 꿈속 그대를 잊도록
애타게 기다리고 있잖아

월요일 아침 같은 슬픔 너 없인
내 마음은 팔월의 겨울 이대로
흐드러나도 싶은데

넘쳐나는 사람 속에

누구를 만났든지
혼자인 건 익숙할 텐데
오늘은 누군가 함께면 좋겠어
내 마음속에 소중한 사랑을

새로운 느낌의 세상 속에
이렇게 난 너만 원한다는 걸
흔들린 나들 매일처럼 사랑을 찾는 거야

달라지면 가는 매일

잠 못 드는 밤이면
나를 생각해봐요
사라져 가는 시간 속에 서론 바라봐요 이렇게 돌이

넘쳐나는 사람 속에

누구를 만났든지 혼자인 건 익숙할 텐데
오늘은 누군가 함께면 좋겠어
내 마음속에 소중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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